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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과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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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과 인권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아시아 대륙에 이어 큰 제2의 대륙이다. 동으로는 인도양, 서로는 대서양, 그리고 북으로는 지중해와 홍해로 둘러 싸여 있으면서 2500여 개의 부족이 얽혀 이 모여 산다. 아프리카라는 말의 기원이 명확치는 않으나 로마가 카르타고 점령하고 이들을 ‘아프리’라고 불렀는데 이 때부터 아프리카라는 말이 사용된 것으로 추측한다. 아프리카에는 남한 면적의 약 70%에 해당하는 광대한 빅토리아 호수와아프리카의 최고봉 킬리만자로산도 있고, 아프리카 북부 대륙 총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사하라 사막도 있다. 다양한 자연적 조건을 가진 아프리카 대륙에서 많은 인종이나 부족으로 나뉘어 생활하고 있다.
흔히 인권문제에 있어서 ‘아프리카’와 ‘인권’은 서로 대립되는 관계 속에서 이해되고 있다. 아프리카 지역의 국가 안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에 대한 보고를 접할 때마다 아프리카 대륙은 인권보호와 관련해서 여전히 낙후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지배적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